초음파별 금식 안내
| 상복부 초음파 | 이외 다른 초음파 |
|---|---|
| 검사 전 8시간 금식 | 금식 안하셔도 됩니다. |
| 물도 마시면 안됩니다. |
복부 초음파검사는 말 그대로 복부 부위에 초음파 검사를 하기 위해 젤 형태의 윤활제를 바른 후 복부에 초음파 기계를 대고 음파를 전달하여 모니터를 통해 확인하는 검사 방법입니다.
초음파 검사 주기는 장기 및 질환에 따라 다릅니다.
| 만성간질환
B형, C형 만성 바이러스 간염, 간경변, 알콜성 간질환, 비알콜성 지방간염, 담도성 만성 간질환 |
6개월 간격 |
|---|---|
| 고형 장기 암환자의 수술 후 재발 여부의 추적 검사 | 6개월 ~ 1년 간격 |
| 유방암 스크리닝 검사 | 1년 간격 |
| 양성 유방 질환 | 6개월 ~ 1년 간격 |
심장의 구조적인 이상이나 기능적인 문제를 확인하는 검사법입니다.
초음파 기기를 이용하여 유방의 양성결절이나 암, 농양, 낭종(물혹) 등의 유방질환을 알아보는 검사법입니다.

고해상도 영상 기술로 미세조직과 혈류의 움직임을 정밀하게 진단하여 다양한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합니다.

갑상선 초음파는 갑상선의 모양, 크기, 결절의 성상을 관찰하는데 이용됩니다.
특히 갑상선결절에 대해서 다른 어떤 검사보다도 높은 해상도를 가지고 있는 검사로 갑상선 결절이 있는 경우, 결절의 내용물이 고형인지 낭종인지 판별이 가능하며, 치료 후 결절의 크기 변화를 추적 관찰하는데 유용합니다.
경동맥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이용하여 경동맥의 협착, 경동맥 내 혈류 속도, 혈류의 방향 등을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특히 목동맥은 죽상경화증이 비교적 자주 생기는 부분으로 침습적인 다른 검사에 비해 초음파를 이용해 죽상경화증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아 낼 수 있습니다.
